※ HTC Hero의 사양
- 베이스밴드 : 퀄컴 MSM7200A 프로세서 (528MHz)
- 메모리 : 512MB/288MB (ROM/RAM)
- 3.2인치 TFT-LCD (해상도: 320 x 480) 정전식 터치스크린
- 5백만 화소 오토포커스 카메라, 트랙볼, GPS, 802.11b/g WiFi, 3.5mm 오디오잭, 가속도센서, 지자기센서, microSD 외장 메모리 지원, 블루투스 2.0 A2DP
- 크기 : 112 x 56.2 x 14.35 mm
- 배터리 : 1350 mAh
1) Sense UI : 기존 터치FLO 3D 를 왕창 개선하였고, 향후 윈도우 모바일에서도 Sense UI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또한, 평일과 주말에 각각 다른 홈 스크린을 설정해 놓을 수도 있다. (노키아의 비즈니스 단말기 E71의 Home과 Work 모드체인지와 비슷…) –> 아래 유튜브 비디오 보기
2) Hero는 “Google Experience” 기기가 아님. 기기 본체에 Google 로고가 없음.
3) 기존 G1, G2가 OTA 방식으로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가능했지만, ‘히어로’는 PC와 USB 유선연결을 통해서만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4) 어도비 플래시 지원. 풀스크린 플래시 플레이어를 통해 유튜브의 비디오도 볼 수 있다.
5) 흰색 모델의 경우 업계 최초로 테프론(프라이팬에 사용되는 Teflon…) 코팅을 적용하여 쉽게 때가 타지 않으며 지문이 덜 남는다고…
6) 멀티터치지원 (핀치 제스쳐를 통한 웹사이트 확대 등…)
7) ‘히어로’는 2009년 7월 중 T-Mobile과 Orange를 통해 유럽에 출시될 예정이며, 이후 아시아와 북미 지역에서 선보일 예정.
고디스크는 척추뼈 사이에서 뼈끼리 부딪치는 것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하는 구조물이다. 척추에 무리한 힘이나 부담이 가해지면 디스크가 튀어나오게 되는데, 이 상태가 허리 디스크이다. 어떻게 하면 디스크라는 병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을까? 매우 쉬운 질문이다.
허리에 무리한 힘이나 부담이 가해지는 것을 피하면 디스크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허리로 가는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가급적 일어서서 활동하는 것을 피한다면 디스크를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현실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또 일상생활에서 허리로 가는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을 피하고, 나쁜 자세로 잠자는 것을 피하고, 운동할 때도 조심하고, 부부생활도 조심해서 하는 등등 아주 조심하면서 생활하면 디스크 발생을 줄일 수 있다.
오래 앉아 있는 것은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요통이 있을 때는 앉아 있는 것보다는 누워서 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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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자세도 한 자세를 오래 유지하는 것은 좋지 않다. 20~30분에 한 번씩 자세를 바꾸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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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가 좋아야 한다. 의자 바닥은 뒤가 약간 낮은 것이 좋고 등받이는 뒤로 15도 정도 기울어진 것이 좋다<a>. 의자의 높이가 너무 높으면 무릎이 엉덩이 높이보다 낮아지면서 의자에서 미끄러지는 자세가 된다<b>. 이 자세에서는 허리에 부담이 간다. 의자의 높이가 너무 높은 경우 발받침을 사용해 무릎을 엉덩이 높이보다 약간 높게 하는 것이 좋다<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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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끝에 걸터앉는 것보다<d> 의자에 깊숙이 들어앉아 허리를 등받이에 밀착시키고 가슴을 펴고 앉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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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바닥에 앉는 것은 의자에 앉는 것보다 허리에 부담이 가므로 가급적 의자에 앉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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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앉을 때는 책상에 가까이 다가앉아 허리를 의자 등받이에 기대고 가슴을 펴고
똑바로 앉아야 한다. 책상의 높이는 팔꿈치보다 5㎝ 정도 높은 것이 좋다<e>.
책상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앉아서 몸을 앞으로 구부리는 것은 허리에 무리를 줄 수 있다<f>.
너무 높은 의자나 낮은 책상 역시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다<g>.
머리를 똑바로 들고 턱을 가슴 쪽으로 당기고 배를 집어넣고 엉덩이 근육에 힘을 주어서 엉덩이를 받쳐 주는 기분이 드는 자세가 좋은 자세다<a>. 구부정하게 몸을 앞으로 숙이거나<b> 가슴을 너무 앞으로 내민 자세는 좋지 않다<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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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정 시간 걷는 것은 어떤 운동보다도 허리에 좋다. 걷는 것은 허리를 유연하게 해 주고 허리근육을 강하게 만들어서 도움을 준다<d>. 이때 가급적 무릎을 굽히고 걷는 것이 좋다.
또 신발이 중요하다. 쿠션이 좋고 굽이 낮은 신발(굽의 높이가 1/2인치 이하)이 허리에 좋다. 하이힐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하이힐은 허리의 전만곡을 크게 함으로써 허리에 부담을 준다<e>.
우리 몸은 밤새 자는 동안 뻣뻣하게 굳어 있다. 이 상태에서는 허리를 쉽게 다칠 수 있다. 따라서 밤새 굳어진 허리의 근육을 풀어주기 위해 워밍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워밍업은 허리의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시켜 허리에 유연성을 준다. 유연해진 허리는 쉽게 다치지 않는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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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눈 비비고 세면대로 가서 양치나 세수를 하기 위해 갑자기 허리를 굽히는 것은 허리에 갑작스런 부담을 줄 수 있다<b>. 허리를 구부리는 것보다는 무릎을 살짝 구부리는 것이 좋다<c>. 무릎을 구부릴 때도 허리의 정상적인 곡선을 그대로 유지한 상태로 구부리는 것이 좋다.
결혼 후 허리가 아프다고 호소하는 남자들이 많다. 두 가지 원인을 생각할 수 있다. 첫 번째, 남자들은 30대에 접어들면서 배가 나오는 경향이 있다. 배가 나온다는 것은 허리가 약해졌다는 의미이며, 따라서 허리에 가는 부담이 늘어난다는 뜻이다. 두 번째 원인으로 부부관계를 생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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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는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요통 환자나 허리 디스크 환자들 가운데 부부관계를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허리가 아프다고 부부관계를 너무 금하는 것은 또 다른 스트레스로 작용해 허리에 좋지 않다는 의사도 있다. 따라서 허리가 좋지 않은 사람이 허리에 부담을 주는 체위를 피하면서 적당히 부부관계를 하는 것은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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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나쁜 파트너가 상위 자세를 취하는 것은 허리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좋지 않다. 하위 자세 또는 옆으로 누운 자세가 좋다.
유연성을 길러주는 체조란 스트레칭을 통해 허리를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체조이다. 스트레칭은 꼭 허리 부위만 하는 것이 아니다. 허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엉덩이, 무릎 뒤쪽의 근육(슬괵근)과 고관절 주변 근육의 스트레칭도 같이 해야 한다. 다음과 같은 운동을 각각 약 3~5초간 10회씩 시행한다.
복근을 강화시키는 운동이다. 주의할 점은 학생들이 체육시간에 윗몸일으키기(sit-up)를 하듯이 두 손을 목 뒤로 깍지 끼어서 몸을 90도로 일으키면 안 된다는 것이다. 자칫 목을 다칠 수 있기 때문이다. 두 손을 가슴 앞으로 모으고 몸을 30도 정도만 일으켜도 운동 효과는 충분하다. 윗몸을 30도 정도 일으킨 상태를 약 5초간 유지해 10~20회 정도 반복한다. 이 운동을 curl-up이라고도 한다.
▶누워서 자전거 타기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자전거 타듯이 다리를 들어올려 움직인다. 복근을 강화시키는 운동이다. 천천히 20회 정도 반복한다.
▶누워서 엉덩이 들기
누운 상태에서 엉덩이를 들어올린다. 5초 정도 유지하고 10회 반복한다. 복근을 강화시키는 운동이다.
▶다리를 뒤로 들어올리기
무릎을 90도 구부리고 엎드린 상태에서 한 쪽 다리를 들어올려 5초 정도 유지한다. 10회 정도 반복한다. 신전근을 강하게 만드는 운동이다.
▶팔꿈치로 윗몸 일으키기
팔굽혀펴기와 비슷한 운동이지만 팔꿈치를 완전히 펴지는 않는다. 몸을 일으킨 상태에서 3초간 있다가 다시 엎드린다. 5~10회 반복한다. 신전근을 강화시키는 운동이다.
▶벽 타고 내려오기
벽에서 20~30㎝ 떨어진 상태에서 등과 허리를 벽에 대고 벽을 타고 내려온다. 허벅지와 장딴지가 45도 각도를 이룰 때까지 내려온다. 이 상태를 5초간 유지한다. 10회 반복한다. 신전근 강화운동이다.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제작된 이 작품의 소재는 포스트잇…
색색의 포스트잇을 벽에 붙여 형상을 만들고 한 장면씩 촬영한 것입니다.
작품을 만든 Bang-yao Liu는 정신없이 바쁠 때면, 늘 마감일(DeadLine)과
할 일이 메모된 많은 포스트잇에 시달리는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현대인의 바쁜 일상을 포스트잇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한장 한장 포스트잇을 벽에 붙이고 떼고를 반복하여 촬영하는 힘든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작품을 기획하기 위해 3개월의 시간이 걸렸고 꼬박 4일의 촬영 기간과 6,000장 이상의 포스트잇이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아이디어와 열정이 모여 결국 멋진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에 재학중인 Bang-yao Liu의 ‘DEAD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