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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안드로이드폰 HTC 히어로

놀라운 스피드로, 계속해서 안드로이드와 윈도모바일 스마트폰 단말기를 쏟아내는 대만 HTC의 3번째 안드로이드폰 “히어로” 등장!! 남들은 안드로이드폰 하나 내놓기도 힘들어 죽겠는데, 벌써 3개째라니… 알고보면, 애플만큼이나 무섭고 두려운 회사다.

–> http://www.htc.com/uk/product/hero/overview.html

※ HTC Hero의 사양
- 베이스밴드 : 퀄컴 MSM7200A 프로세서 (528MHz)
- 메모리 : 512MB/288MB (ROM/RAM)
- 3.2인치 TFT-LCD (해상도: 320 x 480) 정전식 터치스크린
- 5백만 화소 오토포커스 카메라, 트랙볼, GPS, 802.11b/g WiFi, 3.5mm 오디오잭, 가속도센서, 지자기센서, microSD 외장 메모리 지원, 블루투스 2.0 A2DP
- 크기 : 112 x 56.2 x 14.35 mm
- 배터리 : 1350 mAh

1) Sense UI : 기존 터치FLO 3D 를 왕창 개선하였고, 향후 윈도우 모바일에서도 Sense UI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또한, 평일과 주말에 각각 다른 홈 스크린을 설정해 놓을 수도 있다. (노키아의 비즈니스 단말기 E71의 Home과 Work 모드체인지와 비슷…) –> 아래 유튜브 비디오 보기
2) Hero는 “Google Experience” 기기가 아님. 기기 본체에 Google 로고가 없음.
3) 기존 G1, G2가 OTA 방식으로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가능했지만, ‘히어로’는 PC와 USB 유선연결을 통해서만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4) 어도비 플래시 지원. 풀스크린 플래시 플레이어를 통해 유튜브의 비디오도 볼 수 있다.
5) 흰색 모델의 경우 업계 최초로 테프론(프라이팬에 사용되는 Teflon…) 코팅을 적용하여 쉽게 때가 타지 않으며 지문이 덜 남는다고…
6) 멀티터치지원 (핀치 제스쳐를 통한 웹사이트 확대 등…)
7) ‘히어로’는 2009년 7월 중 T-Mobile과 Orange를 통해 유럽에 출시될 예정이며, 이후 아시아와 북미 지역에서 선보일 예정.

http://www.youtube.com/watch?v=FKTDSfbcbBU&feature=player_embedded (동영상보기)

http://monsterdesign.tistory.com/934 (화면캡쳐 모음)

드림위버를 이용한 웹 표준 코딩 가이드

나라디자인님의드림위버 강좌~~

http://naradesign.net/open_content/lecture/DW&CSS/

  1. 웹 표준 준수 방법 (X)HTML&CSS 유효성 검사, 웹 접근성 향상, Cross Browsing Check
    1. DTD 관리 DTD Setting & DTD Switching
      기본 DTD 설정 및 DTD 전환하기
    2. 접근성 대화상자 Accessibility Dialog Box
      접근성 속성 대화상자의 사용
    3. (X)HTML 유효성 검사 (X)HTML Validation Check
      (X)HTML Markup 표준 문법 검사
    4. CSS 유효성 및 Cross Browsing 검사 CSS Validation & Cross Browsing Check
      CSS 유효성 및 브라우저 호환성 검사
    5. 웹 접근성 검사 Accessibility, WCAG 1.0 & Section 508
      WCAG 1.0 및 Section 508 검사
  2. CSS 관리 기법 숙련도 및 선호에 따른 CSS 관리방법, 대표속성 사용, 미디어타입 설정
    1. CSS 대화상자 CSS Dialog Box
      대화상자를 이용하여 CSS 코딩하기
    2. CSS 속성패널 CSS Properties Panel
      속성패널을 이용하여 CSS 코딩하기
    3. CSS 코드뷰 CSS Code View
      코드뷰를 이용하여 CSS 코딩하기
    4. CSS 대표속성 CSS Shorthand Properties
      대표속성으로 코딩하기
    5. CSS 링크 & 가져오기, 미디어 타입 설정 CSS Link & Import, Media Type
      Link 와 Import 그리고 Media Type 설정하기
  3. 코딩의 기술 코딩 속도 개선 및 코드 품질 향상 기법
    1. 코드 자동 완성 Code Hints
      코드 자동완성(Space, Ctrl+Space)기능
    2. 빠른 태그 편집 Quick Tag Editor
      빠른 태그 편집(Ctrl+T) 기능
    3. 단축키의 확장 Keyboard Shortcuts
      필수 단축키와 단축키의 최적화
    4. 삽입 메뉴 관리 Insert Panel Favorites
      삽입 메뉴 최적화
    5. 코드 관리 Code Management
      코드의 정렬(Source Formatting, Tag Library)

허리디스크 예방 – 어떻게 하면 허리 디스크를 예방할 수 있을까?

고디스크는 척추뼈 사이에서 뼈끼리 부딪치는 것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하는 구조물이다. 척추에 무리한 힘이나 부담이 가해지면 디스크가 튀어나오게 되는데, 이 상태가 허리 디스크이다. 어떻게 하면 디스크라는 병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을까? 매우 쉬운 질문이다.

허리에 무리한 힘이나 부담이 가해지는 것을 피하면 디스크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허리로 가는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가급적 일어서서 활동하는 것을 피한다면 디스크를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현실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또 일상생활에서 허리로 가는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을 피하고, 나쁜 자세로 잠자는 것을 피하고, 운동할 때도 조심하고, 부부생활도 조심해서 하는 등등 아주 조심하면서 생활하면 디스크 발생을 줄일 수 있다.

잠자는 자세, 누워 있는 자세
자신에게 가장 편안한 자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똑바로 누워서 잘 때에는 무릎 밑에 베개를 넣어서 무릎을 살짝 구부리는 것이 좋다<a>.
옆으로 누워서 새우잠을 자는 것도 괜찮다. 이때에도 무릎을 살짝 구부리고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우는 것이 좋다<b>.
엎드리거나, 높은 베개를 베고 무릎을 편 상태에서 눕는 것은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다<c, d>.
침대가 너무 푹신푹신하거나 꺼지는 것은 좋지 않다. 탄탄한 매트리스를 사용하거나 방바닥에 요를 깔고 눕는 것이 좋다.

앉아 있는 자세(의자, 책상 등)
오래 앉아 있는 것은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요통이 있을 때는 앉아 있는 것보다는 누워서 쉬는 것이 좋다.
아무리 좋은 자세도 한 자세를 오래 유지하는 것은 좋지 않다. 20~30분에 한 번씩 자세를 바꾸는 것이 좋다.
의자가 좋아야 한다. 의자 바닥은 뒤가 약간 낮은 것이 좋고 등받이는 뒤로 15도 정도 기울어진 것이 좋다<a>. 의자의 높이가 너무 높으면 무릎이 엉덩이 높이보다 낮아지면서 의자에서 미끄러지는 자세가 된다<b>. 이 자세에서는 허리에 부담이 간다. 의자의 높이가 너무 높은 경우 발받침을 사용해 무릎을 엉덩이 높이보다 약간 높게 하는 것이 좋다<c>.
의자 끝에 걸터앉는 것보다<d> 의자에 깊숙이 들어앉아 허리를 등받이에 밀착시키고 가슴을 펴고 앉는 것이 좋다.

방바닥에 앉는 것은 의자에 앉는 것보다 허리에 부담이 가므로 가급적 의자에 앉는 것이 좋다.
책상에 앉을 때는 책상에 가까이 다가앉아 허리를 의자 등받이에 기대고 가슴을 펴고
똑바로 앉아야 한다. 책상의 높이는 팔꿈치보다 5㎝ 정도 높은 것이 좋다<e>.
책상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앉아서 몸을 앞으로 구부리는 것은 허리에 무리를 줄 수 있다<f>.
너무 높은 의자나 낮은 책상 역시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다<g>.

서 있는 자세, 걷는 자세
머리를 똑바로 들고 턱을 가슴 쪽으로 당기고 배를 집어넣고 엉덩이 근육에 힘을 주어서 엉덩이를 받쳐 주는 기분이 드는 자세가 좋은 자세다<a>. 구부정하게 몸을 앞으로 숙이거나<b> 가슴을 너무 앞으로 내민 자세는 좋지 않다<c>.
매일 일정 시간 걷는 것은 어떤 운동보다도 허리에 좋다. 걷는 것은 허리를 유연하게 해 주고 허리근육을 강하게 만들어서 도움을 준다<d>. 이때 가급적 무릎을 굽히고 걷는 것이 좋다.
또 신발이 중요하다. 쿠션이 좋고 굽이 낮은 신발(굽의 높이가 1/2인치 이하)이 허리에 좋다.
하이힐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하이힐은 허리의 전만곡을 크게 함으로써 허리에 부담을 준다<e>.

아침에 일어나서
우리 몸은 밤새 자는 동안 뻣뻣하게 굳어 있다. 이 상태에서는 허리를 쉽게 다칠 수 있다. 따라서 밤새 굳어진 허리의 근육을 풀어주기 위해 워밍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워밍업은 허리의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시켜 허리에 유연성을 준다. 유연해진 허리는 쉽게 다치지 않는다<a>.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눈 비비고 세면대로 가서 양치나 세수를 하기 위해 갑자기 허리를 굽히는 것은 허리에 갑작스런 부담을 줄 수 있다<b>. 허리를 구부리는 것보다는 무릎을 살짝 구부리는 것이 좋다<c>. 무릎을 구부릴 때도 허리의 정상적인 곡선을 그대로 유지한 상태로 구부리는 것이 좋다.

서서 일하는 자세
오랜 시간 허리를 굽히고 일하는 동작은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a>. 만약 오랜 시간 허리를 구부리고 있어야 한다면 무릎을 구부리도록 한다<b>.
허리가 좋지 않은 사람은 서서 일하는 것 자체가 허리에 무리를 줄 수 있다<c>. 이때 발받침을 사용하면 허리에 가는 부담을 줄여준다<d>.

무거운 물건을 드는 동작
무거운 물건을 들다가 허리를 다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허리가 좋지 않은 사람이나 평소 힘든 일을 하지 않던 사람은 가급적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을 피해야 한다.
아기를 안아주다가 허리를 다치는 사람들이 있다. 허리가 좋지 않으면 아기를 안지 않는 것이 좋고, 꼭 안아줘야 한다면 업어주는 것이 허리의 부담을 줄여준다<a>.
아기나 무거운 물건을 꼭 들어야 한다면 허리를 굽혀서 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b>. 머리와 허리는 그대로 두고 무릎을 굽혀서 들고 서서히 일어서는 것이 좋다. 이렇게 아기나 물건을 드는 것을 ‘무릎으로 든다’고 표현한다<c>.
물건을 꼭 들어야 하는 경우 몸 가까이 붙여서 드는 것이 안전하다<d>. 몸에서 너무 떨어진 상태에서 물건을 드는 것은 허리에 큰 부담을 준다<e>.
혼자 들기 벅찬 물건을 무리해서 드는 것은 좋지 않다<f>. 무겁다고 생각되면 다른 사람의 도움을 청하도록 한다<g>.
무거운 물건을 가슴이나 어깨높이까지 높이 들어올려야 할 때는 조심해야 한다.

운전하는 자세
장거리 운전은 허리에 부담을 준다. 허리가 안 좋은 사람은 장거리 운전을 피해야 한다.
좋은 운전 자세는 가급적 운전대에 가까이 앉아서 무릎이 엉덩이보다 조금 높아야 하며 허리를 등받이에 밀착시키는 자세다. 또 허리를 받쳐 주는 쿠션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a>.
무릎이 엉덩이보다 낮거나, 운전대로부터 너무 멀리 앉는 것은 허리에 무리를 줄 수 있다<b>.

운전하는 자세
결혼 후 허리가 아프다고 호소하는 남자들이 많다. 두 가지 원인을 생각할 수 있다. 첫 번째, 남자들은 30대에 접어들면서 배가 나오는 경향이 있다. 배가 나온다는 것은 허리가 약해졌다는 의미이며, 따라서 허리에 가는 부담이 늘어난다는 뜻이다. 두 번째 원인으로 부부관계를 생각할 수 있다.
부부관계는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요통 환자나 허리 디스크 환자들 가운데 부부관계를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허리가 아프다고 부부관계를 너무 금하는 것은 또 다른 스트레스로 작용해 허리에 좋지 않다는 의사도 있다. 따라서 허리가 좋지 않은 사람이 허리에 부담을 주는 체위를 피하면서 적당히 부부관계를 하는 것은 무방하다.
허리가 나쁜 파트너가 상위 자세를 취하는 것은 허리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좋지 않다. 하위 자세 또는 옆으로 누운 자세가 좋다.
그 밖의 동작들
몸을 돌리는 동작을 취할 때 : 허리를 틀면서 몸을 돌리는 것은 허리에 무리를 줄 수 있다<a>
되도록이면 어깨부터 엉덩이까지의 몸통은 그대로 두고 발이나 발목에서 돌리는 것이 좋다<b>
높이 있는 물건을 내릴 때 : 몸을 뻗쳐서 물건을 꺼내다가는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다<c>. 받침대를 놓고 올라가서 물건에 가까이 서서 물건을 내리도록 해야 한다<d>.
물건을 미는 것이 물건을 끌어당기는 것보다 허리에 부담을 적게 준다.

허리 유연성을 길러주는 스트레칭
유연성을 길러주는 체조란 스트레칭을 통해 허리를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체조이다. 스트레칭은 꼭 허리 부위만 하는 것이 아니다. 허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엉덩이, 무릎 뒤쪽의 근육(슬괵근)과 고관절 주변 근육의 스트레칭도 같이 해야 한다. 다음과 같은 운동을 각각 약 3~5초간 10회씩 시행한다.

허리 강화운동
누워서 윗몸 일으키기

복근을 강화시키는 운동이다. 주의할 점은 학생들이 체육시간에 윗몸일으키기(sit-up)를 하듯이 두 손을 목 뒤로 깍지 끼어서 몸을 90도로 일으키면 안 된다는 것이다. 자칫 목을 다칠 수 있기 때문이다. 두 손을 가슴 앞으로 모으고 몸을 30도 정도만 일으켜도 운동 효과는 충분하다. 윗몸을 30도 정도 일으킨 상태를 약 5초간 유지해 10~20회 정도 반복한다. 이 운동을 curl-up이라고도 한다.

누워서 자전거 타기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자전거 타듯이 다리를 들어올려 움직인다. 복근을 강화시키는 운동이다. 천천히 20회 정도 반복한다.

누워서 엉덩이 들기

누운 상태에서 엉덩이를 들어올린다. 5초 정도 유지하고 10회 반복한다. 복근을 강화시키는 운동이다.

다리를 뒤로 들어올리기

무릎을 90도 구부리고 엎드린 상태에서 한 쪽 다리를 들어올려 5초 정도 유지한다. 10회 정도 반복한다. 신전근을 강하게 만드는 운동이다.

팔꿈치로 윗몸 일으키기

팔굽혀펴기와 비슷한 운동이지만 팔꿈치를 완전히 펴지는 않는다. 몸을 일으킨 상태에서 3초간 있다가 다시 엎드린다. 5~10회 반복한다. 신전근을 강화시키는 운동이다.

벽 타고 내려오기

벽에서 20~30㎝ 떨어진 상태에서 등과 허리를 벽에 대고 벽을 타고 내려온다. 허벅지와 장딴지가 45도 각도를 이룰 때까지 내려온다. 이 상태를 5초간 유지한다. 10회 반복한다. 신전근 강화운동이다.

소셜 네트워크의 대표주자 : Twitter… 과연 그 위력은??

소셜 네트워크의 대표주자 : Twitter… 과연 그 위력은 무섭군요…

view subtitles을 Korean으로 변경하시면 자막이 나옵니다… (물론 필요없으시면 그냥 보셔두~~ ^^)

LG 여직원 – 소원을 말해봐

LG여직원들의 “소원을 말해봐!!”

와우!! 대단하네요…

멕머핀으로 아침을 챙겨먹자!!

스톱모션애니메이션 [DEADLINE]

왠지 공감이 팍팍되는 이유는 왜일가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제작된 이 작품의 소재는 포스트잇…
색색의 포스트잇을 벽에 붙여 형상을 만들고 한 장면씩 촬영한 것입니다.
작품을 만든 Bang-yao Liu는 정신없이 바쁠 때면, 늘 마감일(DeadLine)과
할 일이 메모된 많은 포스트잇에 시달리는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현대인의 바쁜 일상을 포스트잇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한장 한장 포스트잇을 벽에 붙이고 떼고를 반복하여 촬영하는 힘든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작품을 기획하기 위해 3개월의 시간이 걸렸고 꼬박 4일의 촬영 기간과 6,000장 이상의 포스트잇이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아이디어와 열정이 모여 결국 멋진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에 재학중인 Bang-yao Liu의 ‘DEADLINE’

훠닐 스타일픽스 Ver 1.0 베타

훠닐 스타일픽스 Ver 1.0 베타

포토샵 대체 이미지 에디터…
개인사용자에게는 무료라는군요…

참고하세요~~

http://hornil.com/kr/products/stylepix/

[인쇄광고] 니콘 디지털 카메라 S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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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의 니콘디카 광고에요…
제품의 특징이 무엇인지 알아차렸나요??ㅎㅎ

카메라 렌즈로 잡히는 인물의 피사체를 12명까지 찾아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유머러스하게 표현해서 마음에 드는 인쇄광고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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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동해] 동해(Sea of Corea, 東海)를 지켜주세요.

동해(Sea of Corea, 東海)를 지켜주세요…

우리의 바다, 동해.. 그 곳의 명칭을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