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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HOP WORLD KOREA 2009

PHOTOSHOP WORLD KOREA 2009

#6 2009년 5월 12일!! 사이판 투어~~ 2일차!!

마나가하 섬을 다녀와서 저녁에서 리조트에서 비치 바베큐 파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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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세팅된 식탁위에 코코넛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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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에 앉아서 보이는 바로 앞쪽 해변.. 저녁을 먹으면서 보는 저녁 노을.. 멋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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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맛있게 구워질 바다가게.. 살아있는 녀석을 가져다 주더니.. 옆에서 구워주더군..
가게 밑에 있는 다양한 먹을거리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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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칵테일도 한 잔 하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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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선을 보인 것은 조개와 새우구이..
요즘 대하철인데 대하먹으러 대천 한번 가야겠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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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생선과 양파, 토마토, 호박 등의 야채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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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살아서 움직이던 녀석이 반쪽으로 갈라진채 먹음직스럽게 나왔다…
속이 꽉들어차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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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은 게와 옥수수 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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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누룽지.. 아니 밥이다.. 하트모양으로 이뿌게 뭉친 주먹밥을 살짝 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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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로 나온 후루츠칵테일.. 그냥 캔으로 사먹던 후루츠칵테일이 아니다.. 열대과일을 직접 잘게
깍아서 나온 진정한 열대과일 후르츠 칵테일!!
역시 통조림보다는 진짜 과일로 해먹는게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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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코코넛 열매.. 안에 과즙을 다먹고 나서 웨이터가 과육을 먹어보겠냐고 멋더군..
별 생각없이 그러겠다고 했더니… 큰 칼을 가지고 와서는 코코넛을 쪼개서 그 안에 있는 하얀 과육을
꺼내주는데..  완전 하얀.. 색다른 맛이랄까..
웨이터가 무슨 맛인거 같내고 물어보던데.. 처음 먹어본 맛이어서 히죽 웃다가 우유맛 같다고 했더니
같이 웃어보이던 덩치 큰 흑인 웨이터!!
그러더니 아주 신선한거라고 몸에 좋은거라고 맛있게 먹으라고 하고 가더군.. ㅋㅋ
재밌는 경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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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시멜로를 살짝 구워주던데.. 정말 맛있더라..
우리나라에서는 마시멜로를 초코파이 속에서만 먹었는데.. 그것과는 다른 아주 맛있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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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웨이터가 쪼개준 코코넛 내의 하얀 과육..
그런데 껍질에 비해 과육은 정말 조금이야!!
이곳 사이판은 코코넛을 아주 다양하게 활용을 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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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 파티를 마치고 숙소 바로 앞에 있는 그물 침대에 누웠는데.. 도마뱀이 많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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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잠자리에 들기 전 같은 일행 중 한 커플과 리조트 바에서 칵테일 한 잔하고, 맥주도 한잔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면서… 2일째날을 마무리하고 ^^*

특이했던건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 칵테일과 맥주 몇 병을 시켜 먹었는데.. 나중에 계산을 하려고 했더니
계산서를 따로 가져다 주던 것이.. 신혼 여행 커플이 많아서 그런건지.. 아님 외국의 문화인지..
이 사진을 그 곳의 바텐더가 찍어준 사진.. 잘 살고 있으실라나!! ^^*
예쁘게 잘 살고 있기를~~

#6 @fin.

#5 2009년 5월 12일!! 사이판 투어~~ 2차!!

다시 2일차의 날이 밝았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2일차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한참이 걸렸네요..

그럼 2일차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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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일차 해가 밝아오고 있네요…

2일차 여행지는 사이판의 진주.. 안가보면 후회한다는 그 곳… 마나가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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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 들어가는 배 안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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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분 정도 배를 타고 들어갔나? 마나가하 섬의 선착장이 눈 앞에 들어오더군요..
바닷물 색깔 이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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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에 내려 옆을 봤더니, 너무 맑고 투명한 물 속에 물고기들이 노니는 것이 보이더군요..
상어도 있더라구요.. 큰거 말구 아기 상어.. ㅋㅋ

마나가하 섬에서는 스노클링을 했답니다.
물이 너무 깨끗해서 얼굴을 바닷물에 담그면 알록달록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모습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수중 카메라를 사서 찍었는데.. 필름카메라라서 지금 바로 올릴 수가 없네요.. ㅋㅋ
언제 기회가 되면 스캔 받아서 한 번 올려보도록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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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물 속에서 놀고 사진도 찍고.. 이제 다시 사이판으로 돌아가는 배를 기다리며 선착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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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이드가 여기서는 이렇게 찍어야 된단다.. ㅋㅋ
뒤로 보이는 저 아름다운 섬에서 나오기가 너무 싫을 정도로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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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창공 위에 파라세일링을 하는 사름들을 돌아오는 배 안에서 한 컷..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 해양레포츠가 참 많았지만 ^^*

마나가하 섬 투어는 여기까지~~

#5 @fin.

#4 2009년 5월 11일!! 1일차 투어를 마무리하며~~

1일차 투어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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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엇뉘엇 넘어가는 해를 바라보며… 한 장을 또 찍어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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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기 전 리조트 여기저기를 둘러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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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가장 많은 식사를 했던 코스타 레스토랑 옆 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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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앞쪽에 있는 바닷가의 백사장을 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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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뷰 룸의 앞쪽에 있는 꽃밭과 예쁜 펌프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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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내에 많은 시설들이 있더군… 수영장과 샤워실 중간에 있는 식물원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
연못이라고 해야하나… ^^*

저녁은 리조트 내 라라이나 레스토랑에서 캔들 디너를 즐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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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타이져~~ 간단한 마늘빵과 하나 더 있었는데 뭐였는지 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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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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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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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디저트~~ 애플파이랑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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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룸 아래 나무에 걸려있는 그물침대에 누워 하늘에 떠있는 무수한 별들을 보며…
별들이 정말 쏟아질 듯 아름다운 하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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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숙소 입구!! 624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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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사이판에서의 첫날 투어가 끝나가고 있다~~
아름다운 바다와 하늘… 너무나 깨끗한 바다와 별들!! 이 곳이 그야말로 지상낙원 같다…
벌써 이 곳이 그리워지네…

#4 @fin.

#3 2009년 5월 11일!! 사이판 투어~~

이제 잠도 푹 잤고.. 본격적으로 사이판 관광에 나서볼까….
우리 여행사(아마 엑스포여행사 였던걸로 기억하는데…)의 일행은 5 커플…
하나여행사나 레드캡은 정말 우루루 몰려다니더군….

우선 처음 간 곳은… 만세절벽… 2차 대전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는 사이판…
사이판이 지금은 미국령이지만 이 곳도 언제나 다른 나라의 지배 속에서 힘겹게 살아온… 원주민들….
이 곳 사람들은 예전 포루투칼(?)이 지배했던 때가 가장 좋았다고 한다는데… 뭐 이것도 가이드 설명…
누가 지배를 하던 지배를 받는 사람은 그게 그거라는 말도 참 안타까운….
하지만 이 곳 만세절벽은 너무나 아름답고 경이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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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손짓은사이판 전통 원주민의 인사말과 함게하는 손짓이란다… ‘하파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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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의 위령비가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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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만세절벽에서 만난 우리의 현대자동차… 엑셀!! 빨간색이 아주 튀더군… ㅋㅋ

두번째는 새들의 천국.. 새섬…(정확한 명칭이 생각나지 않는다… 이넘의 기억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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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둥글단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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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의 바다가 이렇게 맑은 것은… 산호초 때문이란다…
산호초가 계속 바다를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ㅋㅋ 만들어 준단다…
그리고 바다내음(짠내)도 나지 않게끔… 하지만 물은 엄청 짰다.. 으으~~ 대박!!

세번째는 일본인 최후의 사령부… 이 곳은 우리 가이드가 굳이 일본인들의 명소를 우리가 봐야겠냐…
하면서 차창밖으로 잠깐 보고…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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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사령부 대신에 간 곳은… 이름은 잘 모르겠다…
그냥 조금 높은 언덕인거 같은데.. 마나가하섬이 한 눈에 보이는 곳이었다…
저기 보이는가… 저 아름다운 바다와 하늘… 사진이 조금 못 나왔네… 정말로 보면 쥑인다…
최고의 비경… 아름답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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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붉은 꽃이 핀나무는 불꽃나무라고 하던데… 가이드는… 원래 명칭을 봤는데… 생각이 안나네…
그냥 불꽃나무라는 말만 생각이 난다… 마치 열매가 맺힌듯 새빨간 색깔이 너무 예쁘더라… ^^;;

에고… 이거 생각보다 힘드네…. 언제 다 적을꼬!!

#3 @fin.

#2 2009년 5월 11일!! 사이판 도착..

4시간 30분의 비행을 마치고, 사이판 국제 공항에 도착했다…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사이판국제공항에는 전세계 공항에서 유일하게
관제탑이 없단다… 기장이 알아서 판단해서 뜨고 내린다는데… (가이드 말에 의하면…)
과연 저 소릴 믿어도 좋은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ㅡㅡㅋ

먼저 입국 수속을 마치고 공항을 나오니 여러 여행가에서 가이드들이 나와 있었다…
줄을 잘못선 덕에 우리 비행기에서 우리가 가장 늦게 수속을 하고 나와서 다른 사람들을
기다리게하는…  에고.. 죄송합니다…
우리가 수속을 마칠때쯤 또 한 대의 비행기가 사이판 공항에 도착했다… 일본인들이
타고 온 비행기가~~

일단 우리나라 시간으로 새벽 1시… 사이판 시간으로 새벽 2시니… 숙소로 향해 좀 더 자야지…

침대 2개를 연결한 특이한 구조의 침대… 그냥 킹 사이즈 하나만 가져다 두어두 될 것을…. ㅋㅋ
뭐 넓어서 좋긴했지만 가운데가 좀 꺼지는거 같아서..


밤이라 그렇지.. 창밖으로 바로 바다가 보이는 아주 멋진 전경이 보이는 방이다..
가든뷰, 오션뷰, 오션프론트뷰.. 구분 중 바다와 가장 가까운.. 오션 프론트뷰 룸이당….


유일하게 알아 들을수 있는 방송 채널은.. KBS WORLD.. 인간극장만 열심히 본거 같다…
뭐 TV볼 시간도 많지 않았지만… ^^;;
아쉬운 점은 노트북을 가지고 올 걸하는 후회가… 중간중간 무선 인터넷 중계기가 있고 방마다
금고도 있어서… 노트북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잠시 자고 일어나 바라본 창문..  역시 너무나도 멋진 경치였다…  아 다시 생각해도 너무 아름다운…

아침에 일어나 창문 너무 아름다운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드넓은 수평선과 보석같이 맑은 에메랄드 바다…


잠옷만 입고 나와서 저러고 있다… 에고 창피해~~ ㅋㅋ


무선 공유기가 나무에 매달려 있당… 우리 숙소 바로 앞에…
정말 노트북을 두고 온걸 후회하게 만드는.. ㅠ.ㅠ


방 바로 앞 바닷가에서 한장 찰칵…


나도 찍어야징!!

 
바로 저기가 우리가 4일간 잠을 잔 곳이다… 2층… ㅋㅋㅋ
앞에 보이는 천막들은 저녁에 바베큐 파티가 열린다..  그건… 그 때 다시 한번.. ^^**


같이도 찍고… 눈 좀 뜨지…. 이그~~


리조트 앞 쪽에 펼쳐진 바닷가… 보트를 타는 사람도 있고…


로비에서 가이드 기다리며 또 찰깍….


로비에 있는 바… 칵테일과 맥주도 한 잔 했지…


주로 식사를 하던 리조트 내부의 레스토랑… 여기서 네끼인지 다섯키인지.. 헷갈리네….
하여간 여기서 젤 많이 먹었다… 부페라서 뭐 음식이 안 맞고 그러지는 않아서.. 비행기에서
챙겨온 불고기 양념 고추장은 쓸 일이 없었지만… ^^*

#2 @fin.

#1 2009년 5월 10일!! 사이판으로 Go Go~~

신혼여행 갔다온지가 언제인데… 이제 신혼 여행 후기를 올리다니…
귀차니즘과.. 다녀 온 후 바쁜 일정에 미루다가 이제서야 후기를 올려볼까 합니다.. ^^*
저희의 신혼여행 이야기 한번 들어 보실라우~~
자! 그럼 사이판으로 Go~~

2009년 5월 10일 저녁 8시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면세점에 들러 디지털 카메라용 배터리와 메모리카드로 추가로 구매하고.. 함께 입을 커플룩도 사고…

비행기 타기 직전 우리가 탑승할 49번 Gate..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여 우린 사이판으로 갑니다.

아래에 창문 밖으로 보이는 서울의 야경… (반사가 좀 심하지만.. ^^)

모든 것이 아주 작아 보인다… 아름다워~~

이륙하고 얼마나 지났을까?  한시간 정도 지났을까… 기내식이 나왔다…
배도 고프고.. 2종류라서 하나씩 시켜 조금을 맛을 보았다… ^^*
하나는 불고기,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시푸드… 와인 한잔과 시원한 맥주 한 캔도 함께..


불고기양념 고추장은 사이판에서 식사가 입맛에 안맞을때를 대비한 비상식량으로 챙기고…ㅋㅋ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는가…  점심을 일찍 먹고 공항에 가서 그런지 맛있게 잘 먹었당…

이제 배도 부르고 가야할 거리도 멀고 하니… 한숨 자야지~~ 4시간 30분의 비행시간…
야경 구경하고 밥먹고 나니 앞으로 3시간만 자면 사이판에 도착하겠지… ^^*

기다려라 사이판아~~~

#1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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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 4.0의 디자인 시안이 발표되었네요…
마치 구글의 크롬을 보는듯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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